Alice Lee (이도연) – CM

After being baptized, I feel like I am cleansed by God and that I can truly show my repentance to him and that I would be able to start a new life upon it. I learned that being baptized doesn’t mean that it would automatically take away my sins and forgive me, and that you need to get baptized when you are ready to love, worship, and follow God.
제가 침례를 받고 나니 하나님께서 저의 죄를 깨끗하게 해주신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 진정으로 회개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고, 그로 인해 새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침례를 받는다고 해서 저절로 죄가 없어지고 용서받는 것은 아니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며 따를 준비가 됐을 때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Daeun Kim (김다은) – CM


I got baptized because the Bible tells you to, and also because it represents purification from sin and renewal. I hope I can work to being more obedient to God and His commands.
제가 침례를 받은 이유는 성경에 그렇게 쓰여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한 침례를 받음으로 죄로부터의 씻김을 받고, 새로 태어남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나님과 주님의 명령에 더 순종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rae Ko (고이레) – Youth

I felt excited and nervous when I was getting baptized. I knew my sins were forgiven and God is in my heart and soul from now to eternity. I want to thank my parents for leading me to God.
저는 침례를 받을 때 많이 설레고 긴장되었습니다. 나의 죄가 용서받았고 하나님이 내 마음과 영혼 속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계시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하나님에게 인도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Gloria Lee (이수경) – CM

After I got baptized, I felt like I should be more obedient to God. In addition, I felt that I should glorify God in anything I do like dancing, singing, praying, reading the Bible, etc. I started a new fresh life and it felt like God was waiting for me to spread the Gospel, God’s Word, the Bible. Then I thought I should tell people that I got baptized, not for fun, but to repent first and get baptized. In conclusion, this is how I felt after getting baptized.
침례를 받고 나니 하나님께 더 순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춤, 노래, 기도, 성경 읽기 등 내가 하는 모든 것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삶을 시작했고, 하나님께서 내가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전파하기를 기다리시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내가 침례를 받은 것이 그냥 재미로 한 것이 아니라 회개를 먼저 하고, 그 일환으로 침례를 받은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이 침례를 받고 난 후의 제 심정입니다.

Hannah Park (박혜나) – CM

저는 태어나자마자 교회에 다녔어요. 아빠가 목사님이고 엄마가 사모님이어서 아기 때부터 교회에 다녔어요. 그런데 이제는 아빠, 엄마를 따라서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진짜로 믿어요. 그래서 침례를 받게 되었어요. 사실은 예전부터 예수님을 믿었지만, 사람들 앞에서 침례를 받는 것은 좀 부끄러웠어요. 이번에 침례받을 때도 긴장이 됐어요. 그런데, 처음에는 엄청 떨렸는데 침례를 받고 나니까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하나님은 나를 도와주시는 분이에요. 하나님은 내가 코비드에 걸렸을 때 도와주셨어요. 코비드에 걸렸을 때 아파서 도와 달라고 기도했는데, 기도하고 난 후에는 그렇게 많이 아프지 않았어요. 그리고 어려운 시험이 있어서 걱정이 되었을 때도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진짜로 도와주셨어요. 하나님, 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침례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Jadon Lee (이승범) – CM

I was longing to get baptized for a few years. I think God would clean my heart. My older brother and sister got baptized and that inspired me to do it too. I also wanted to get closer to God. I knew that if I got baptized. I would have a better relationship with God and I would be reborn. Those are the reasons I wanted to get baptized. Now that I got baptized, I will always trust and follow God.
저는 몇 년 동안 침례받기를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깨끗하게 해 주실 것 같았습니다. 형과 누나는 이미 침례를 받았고, 그래서 저도 침례를 받고 싶었습니다. 저도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싶었습니다. 침례를 받으면 그렇게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나님과 더 좋은 관계를 맺고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침례를 받고 싶었던 이유입니다. 이제 침례를 받았으니 항상 하나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Esok Ko (고이삭) – CM

When I was baptized, I felt excited and thankful because I knew that I was forgiven for my sins. I will try to live with God in my life forever. I am thankful to my parents for giving me a life to meet Jesus.
침례를 받을 때 내 죄를 용서받았음을 알기에 설레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는 평생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삶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dward Lee (이시영) – Youth

I had a realization and came to an acceptance that Jesus Christ is my savior. I wanted to become a devoted Christian and follow God, and I planned on doing that by first getting baptized.
After I got baptized, I felt pressured to fully devote myself to Lord and never sin. But I knew that no matter how hard I try, I would end up sinning. I’m sure I have already sinned without me realizing. All I can do is to trust Lord’s words and try to follow as much as possible. It is more important to follow God’s words than it is to get good grades, attend a good university, or have a high paying job. In a grand scheme of things, those are trivial matters when compared to following God.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셨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구세주라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헌신적인 기독교인이 되어 하나님을 따르기를 원했고, 먼저 침례부터 받고 그렇게 실천하며 살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침례를 받고 나서 주님께 온전히 헌신하고 절대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는 마음의 부담이 생깁니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죄를 짓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 분명히 죄를 지었을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주님의 말씀을 믿고 최대한 따르려고 노력하는 것뿐입니다. 좋은 성적을 받거나, 좋은 대학에 다니거나, 연봉이 높은 직업을 갖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큰 관점에서 본다면, 그것들은 하나님을 따르는 것에 비하면 아주 사소한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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