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른 NC주와 미전역의 비상사태 선포와 그에 따른 주지사의 권고사항에 따라

지난 금요일 저녁 긴급 안수집사회와 토요일 아침 전체 목자모임을 통해서 결정된 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1. 내일부터 3월말까지(3/15-29) 교회에서의 모든 활동을 중지 합니다.

  • 여기에는 화요여성모임, 수요저녁예배, 목요중보기도회, 금요저녁 모임, 토요새벽기도회와 목자모임, 프랜즈 캠프, 주일 1부예배와 3시 예배, 난민예배, 체육관에서의 운동모임 등 교회에서의 모든 활동이 포함이 됩니다.

2.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방송이 됩니다.

  •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예배 가이드”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목장모임은 각 목장 상황에 따라 목장에서 자체적으로 판단하여 모입니다.

  • 가능하다면 주일 오전 11시 온라인 예배시간에 목장원들이 한 가정에서 모여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이어서 목장모임하기를 권면합니다.

4.  기도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주중에 개인기도를 위해 본당을 오픈합니다.

  • 시간이 되는대로 자유롭게 교회에 오셔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오픈시간: 월-토 매일 새벽6시-7시, 저녁 6시-8시

급속도로 퍼지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NC 주지사가 100명 이상의 모임을 중단하거나 취소해달라는 요청을 한바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러한 보건당국의 지침 내용을 공감하며, 우리의 예배도 중요하지만 지역민 모두의 건강도 생각을 해야한다는 뜻에서 이런 힘든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의 홈페이지 www.fkbc.org를 수시로 방문하여 앞으로의 공지사항을 귀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